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2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KT 장진혁이 역전 쓰리런 홈런을 치고 있다. 2025.08.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24 20:23:02

기사등록 2025/08/24 20:23: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