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2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KT 장진혁이 역전 쓰리런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5.08.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24 20:17:21

기사등록 2025/08/24 20:17: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