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을 비롯해 국내 재력가들의 자산 380억여 원을 탈취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해킹조직 총책 A(34)씨가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08.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24 13:50:27

기사등록 2025/08/24 13:50: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