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뉴시스]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단 = 24일 중국 베이징에 입국한 이재명 대통령의 특사단이 첫 일정으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동하고 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국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24 20:35:30

기사등록 2025/08/24 20:35: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