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일본 선수들이 23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제41회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세계선수권 단체 종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은 결승에서 55.550점으로 개최국 브라질(55.250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025.08.24.
기사등록 2025/08/24 10:12:27

기사등록 2025/08/24 10:12: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