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연장 10회말 2사 만루 상황 롯데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LG 문보경을 상대하며 호흡을 가다듬고 있다. 2025.08.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21 22:32:00

기사등록 2025/08/21 22:32: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