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연장 10회말 2사 만루 상황을 무실점으로 막은 롯데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5.08.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21 22:30:25

기사등록 2025/08/21 22:30: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