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메기 강 감독,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인도 제외) 콘텐츠 VP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어흥, 호랑이' 디지털 실감 영상을 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8.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21 11:54:50
최종수정 2025/08/21 11:55:03

기사등록 2025/08/21 11:54:50 최초수정 2025/08/21 11:5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