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권창회 기자 = 20일 오후 경기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WKBL) 2025~2026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우리은행에 지명된 삼천포여고 최예원이 위성우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20 15:52:13

기사등록 2025/08/20 15:52: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