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헤리티지 : 더 퓨처 판타지' 전시 기자간담회에서 국가유산진흥원 직원이 국가무형유산 장인들의 실제 전승공예품을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국내 최초 국가유산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종합 전시 '헤리티지 : 더 퓨처 판타지'는 오는 23일 개막해 9월 17일까지 열린다. 2025.08.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19 11:57:25

기사등록 2025/08/19 11:57: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