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틀랜드=AP/뉴시스] 이와이 아키에(일본)가 17일(현지 시간) 미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C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키에는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하며 생애 첫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2025.08.18.
기사등록 2025/08/18 10:25:48

기사등록 2025/08/18 10:25: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