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5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린 14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해변특설경기장에서 미국과 독일팀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브라질, 미국, 독일, 일본 등 총 12개국 28개 팀이 출전한다. 2025.08.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14 14:06:34

기사등록 2025/08/14 14:06: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