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두=신화/뉴시스] 조명우(오른쪽)가 14일(현지 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제12회 월드게임 당구 남자 캐롬 3쿠션 결승에서 사메 시돔(8위·이집트)을 꺾은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조명우가 40-22로 승리하고 한국 당구 최초로 월드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5.08.14.
기사등록 2025/08/14 20:00:55

기사등록 2025/08/14 20:00: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