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AP/뉴시스]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고 북한을 찾은 안드레이 말리셰프(왼쪽) 러시아 문화부 차관이 14일 평양 국제공항에 도착해 박경철 북한 문화성 부상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