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김미금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가 13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광복 80주년 기념전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전시작인 김환기 작가의 '섬 스케치'(왼쪽)와 '운월'을 설명하고 있다. 2025.08.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13 14:21:12

기사등록 2025/08/13 14:21: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