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김덕진 기자=독립운동가 우운 문양목 선생이 13일 오후 2시께 자신이 태어난 충남 태안군 몽산리 268의2번지 집에 부인과 함께 120년 만에 돌아왔다. 2025.08.1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