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만쾨이=신화/뉴시스] 11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키르클라렐리주 리만쾨이 마을의 한 헛간에서 한 농민(왼쪽)이 구제역 예방접종 후 관련 서류에 서명하고 있다. 현지 당국과 수의사들은 구제역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전국 농민, 특히 트라키아 지역에 고강도 경계를 당부했고, 이에 따라 지역 가축 시장이 폐쇄됐다. 2025.08.12.
기사등록 2025/08/12 12:03:18

기사등록 2025/08/12 12:03: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