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우키시마호 폭침사건 유족의 사진과 구술 기록을 담은 정부 차원의 첫 공식 추모 전시 '귀환'의 개막식이 열린 11일 부산 남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4층 기획전시실에서 강제동원 유가족 5명이 전시장 입구에 자신의 사진을 직접 게시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오는 12일부터 10월 말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의 해방과 귀환의 여정, 귀환 이후의 삶, 미반환 유해 문제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2025.08.1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