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AP/뉴시스] 중국 신화사가 제공한 사진에 10일(현지 시간) 중국 간쑤성 란저우시 위중현에서 폭우로 인한 산악 급류가 발생한 후 구조대가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