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AP/뉴시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0일(현지 시간) 예루살렘 총리실에서 외신 기자들을 상대로 기자회견하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가자지구에서의 군사작전 확대는 전쟁 연장이 아닌 종식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우리의 목표는 가자지구를 점령하는 게 아니라 해방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5.08.11.
기사등록 2025/08/11 10:52:13

기사등록 2025/08/11 10:52: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