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5회초 공격 1사 주자 2루서 손아섭이 1타점 적시2루타를 때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8.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10 19:36:07

기사등록 2025/08/10 19:36: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