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서울 등 내륙에 낮기온 33도의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분수대 주변 그늘에서 더위를 이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08.1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