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윤이나(오른쪽)와 고지원이 9일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 6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2025.08.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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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8/09 21:24:28

기사등록 2025/08/09 21:24: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