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1사 1,2루에서 LG 선발 임찬규가 한화 이재원을 병살로 잡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5.08.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08 19:41:35

기사등록 2025/08/08 19:41: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