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국민의힘 주진우 등 법사위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이춘석 등 국정기획위원회의 차명계좌를 통한 미공개 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8.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07 15:57:52

기사등록 2025/08/07 15:57: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