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뉴시스] 7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 방문객들이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광천선굴을 찾고 있다. 축제장과 자동차로 3분 거리에 위치한 광천선굴은 내부 온도가 연중 12도를 유지하는 천연 피서지다. (사진=평창군 제공) 2025.08.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07 14:13:19

기사등록 2025/08/07 14:13: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