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로=신화/뉴시스] 한국 남자 핸드볼 청소년(U-19) 대표팀의 허태열(오른쪽)이 6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G조 1차전 이집트와 경기 중 슛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이 27-46으로 패해 1패를 기록했다. 2025.08.07.
기사등록 2025/08/07 13:29:53

기사등록 2025/08/07 13:29: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