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하마=신화/뉴시스] 김나영이 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5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콰이만(4위·중국)과 경기하고 있다. 김나영이 1-3(6-11 8-11 11-8 6-1)으로 패해 탈락했다. 2025.08.07.
기사등록 2025/08/07 13:23:42

기사등록 2025/08/07 13:23: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