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등 개신교 연대단체와 교회 35곳으로 구성된 건강한교회와 사회포럼은 6일 오후 광주 동구YMCA백제실에서 '한국 개신교의 공공신안 회복을 위한 성찰과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와 정치 유착을 규탄하고 있다. 2025.08.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06 14:41:20

기사등록 2025/08/06 14:41: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