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등 650여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불법강점과 반인도적 행위 공식 사과 요구와 친일극우 내란세력 청산을 촉구하고 있다. 2025.08.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06 11:21:56

기사등록 2025/08/06 11:2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