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랄리=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인도 우타라칸드주 우타르카시 히말라야 지역 산간 마을 다랄리에서 인도-티베트 국경경비대 대원들이 돌발 홍수 피해를 점검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전날 이곳에 발생한 돌발 홍수로 진흙더미가 마을을 덮쳐 최소 4명이 숨졌다. 2025.08.06.
기사등록 2025/08/06 15:11:19

기사등록 2025/08/06 15:11: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