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5일 경북 영천시 금호읍 채신공단 내 화장품 원료공장 화재현장에서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과수, 소방, 경찰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일 낮 12시42분쯤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025.08.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05 14:00:28

기사등록 2025/08/05 14:00: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