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루트=AP/뉴시스] 4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앞에서 베이루트 항구 폭발 5주기를 맞아 희생자 유족들이 대형 국기와 희생자들의 사진을 들고 고인들을 애도하고 있다. 2020년 8월 4일 베이루트 항구에서 약 2750톤의 질산암모늄이 폭발해 200여 명이 숨졌다. 2025.08.05.
기사등록 2025/08/05 12:06:34

기사등록 2025/08/05 12:06: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