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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나누는 정의선 회장-이재용 회장-김동관 부회장

기사등록 2025/07/31 16: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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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지원사격이 주목받고 있다. 30일(현지 시간)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협상 타결 이후 "재계 지도자들이 와서 나름 미국 내 인맥을 총동원했다"며 "의회, 기업, 재계 등 민관 총력 체제로 한 게 분명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의선(왼쪽부터) 현대차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이 지난 2023년 10월 2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국빈 방문 동행 경제인 만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07.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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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나누는 정의선 회장-이재용 회장-김동관 부회장

기사등록 2025/07/31 16:06: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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