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된 31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철강제품이 쌓여 있다.
미국 상무부는 30일(현지시간) '한국에 대한 자동차 품목별 관세는 15%로 결정됐다'며 철강·알루미늄·구리는 기존 관세율(50%)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5.07.3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7/31 12:03:57

기사등록 2025/07/31 12:03: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