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트리올=AP/뉴시스] 유지니 부샤드(캐나다)가 30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WTA1000) 단식 2회전 이후 은퇴하면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부샤드는 2회전에서 벨린다 벤치치(20위·스위스)에게 1-2(2-6 6-3 4-6)로 패했다. 2025.07.31.
기사등록 2025/07/31 11:42:15

기사등록 2025/07/31 11:42: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