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롯데마트는 오는 31일부터 필수 그로서리를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직진가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주 약 10여 개 내외의 식료품을 선정해 일주일 단위 특가를 적용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과일 코너에서 '직진가격' 캠페인을 홍보하는 모델의 모습. (사진=롯데마트 제공) 2025.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07/30 08:43:24

기사등록 2025/07/30 08:43: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