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규모 8.7의 강진이 발생해 미국 하와이까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자 퇴근 시간과 겹친 호놀룰루에서 교통 체증이 빚어지고 있다.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