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부상 민간인 응급 처치하는 우크라 응급 의료진

기사등록 2025/07/30 08:09:17

associate_pic3

[카미얀스케=AP/뉴시스] 우크라이나 비상사태부가 제공한 사진에 29일(현지 시간)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카미얀스케의 한 병원이 러시아의 공습을 받은 뒤 응급 의료진이 부상한 민간인을 응급 처치하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교도소와 의료시설 등을 공습해 최소 22명이 사망했다. 2025.07.30.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부상 민간인 응급 처치하는 우크라 응급 의료진

기사등록 2025/07/30 08:09:1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