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스카=AP/뉴시스] 지난 27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 구리하마에서 열린 연례 스미요시 신사 축제에서 전통 의상을 입고 행렬을 이끄는 어린이들이 잠시 쉬고 있다. 스미요시 신사는 해상 안전과 순산을 기원하는 신앙의 중심지로 축제 참가자들은 신을 모신 미코시(가마)를 바다로 직접 들고 들어가 정화 의식을 치른다. 2025.07.29.
기사등록 2025/07/29 10:17:30

기사등록 2025/07/29 10:17: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