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노조법 2.3조 즉각 개정’을 촉구하며 농성중인 김재연 진보당 대표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 대표, 정혜경 의원, 김 장관,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2025.07.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7/25 16:53:50

기사등록 2025/07/25 16:53: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