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25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에서 서귀포해양경찰서 대원들이 '찾아가는 해양 안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해경과 신화월드가 협력해 진행한 이번 안전 교실에서는 학생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생존수영 등을 현장에서 교육했다. 2025.07.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7/25 15:56:03

기사등록 2025/07/25 15:56: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