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실 앞에서 '후퇴없는 노조법 2·3조 즉각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혜경 의원, 윤 원내대표, 전종덕 의원, 손솔 의원. 2025.07.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7/24 15:52:40

기사등록 2025/07/24 15:52: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