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니=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키프로스 트루도스산 남쪽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불에 탄 수니 마을에서 한 남성이 휴대전화 통화를 하며 화재 피해 지역을 지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산불로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최소 1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07.24.
기사등록 2025/07/24 16:55:15

기사등록 2025/07/24 16:55: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