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쿨=AP/뉴시스] 지난 21일(현지 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남동쪽 약 280㎞ 떨어진 송쿨호 인근에서 열린 ‘더 갤롭스 2025’ 참가자가 곡예 승마를 하고 있다. 2019년 인도에서 처음 열린 이 대회는 12개국 참가자 약 100명이 5일간 200㎞가 넘는 코스를 완주하는 경주로, 파리-다카르 자동차 랠리에서 영감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몽골의 게르와 유사한 키르기스 유르트에서 야영하며 승마 궁술, 코크 보루 같은 현지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2025.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