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황준서가 두산 1회말 케이브에 이어 양의지에게 백투백 홈런을 허용한 뒤 2사 후 박준순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5.07.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7/23 19:11:18

기사등록 2025/07/23 19:11: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