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허민(가운데) 국가유산청장이 19일 오후 울산 울주군 소재 암각화박물관을 방문해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 현황설명을 관계자에게 듣고 있다. (사진= 국가유산청 제공) 2025.07.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07/19 19:43:51

기사등록 2025/07/19 19:43: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