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허민(왼쪽 두번째) 국가유산청장이 18일 오후 호우로 일부 구간의 사면이 유실된 충남 부여 나성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긴급점검하고 있다.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7.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07/18 15:53:34

기사등록 2025/07/18 15:53: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