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이 제기된 주가조작 사건을 조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07.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7/15 09:48:48

기사등록 2025/07/15 09:48: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