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양=신화/뉴시스] 대한민국 16세 이하(U-16) 축구 대표팀의 권영웅(앞)이 8일(현지 시간) 중국 랴오닝성 선양의 선양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중국축구협회(CFA) 4개국 친선 축구대회 최종전 중국과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한국이 김지호의 멀티 골을 앞세워 4-3으로 승리해 대회 3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5.07.09.
기사등록 2025/07/09 11:33:41

기사등록 2025/07/09 11:33:41 최초수정